반려동물 건강 가이드 › 응급 신호

바로 병원에 와야 하는 신호

하루 이틀 지켜보다 늦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다리면 안 되는 상황을 적었습니다.

먹지 않는다

하루 이상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그 자체로 문제입니다. 특히 고양이는 짧은 절식으로도 간에 부담이 갑니다. 식욕 저하는 가볍게 볼 신호가 아닙니다.

호흡이 이상하다

쉬고 있는데도 숨이 가쁘거나 혀가 파랗게 보이면 즉시 와야 합니다. 이 경우는 지켜보는 선택지가 없습니다.

소변을 못 본다

화장실에 자주 가는데 나오지 않으면 응급 상황일 수 있습니다. 수컷 고양이에서 특히 위험합니다.

반복되는 구토와 무기력

한 번의 구토는 지켜볼 수 있지만 반복되면서 축 처지면 다릅니다. 탈수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판단이 어렵다면

애매하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황을 들으면 지켜봐도 되는지 바로 오셔야 하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연락처는 진료예약에 있습니다. 내과 진료는 내과 진료, 입원 관찰은 입원·관찰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준비물은 처음 방문할 때, 비용은 진료비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안내는 호평동 동물병원 메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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